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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keterJ 작성일25-03-31 02:38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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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매크로 이제 개막 앞에 두 손 모으고 기도하자! "올해는 꼭! 가을야구할 수 있게 해달라고 ............. 말이다"한화가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가장 위력적인 부분은 마운드였다는 생각이다. 믿을 수 없는 기록 같지만, 팀 평균자책점 2.18 롯데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빛났던 마운드였다.그 시작과 끝은 "폰세"였다. SSG, NC 두 경기에 등판하면서 평균자책점 0기록할 정도로 압권이었던 투구는 기록보다 내용이 더 좋았다."한화이글스 한편으로 종결하는 시범경기 총정리, 소문난 잔치 먹을 것도 많다"하지만 무엇보다도 필자 생각, 시범경기 타선에서 최고 수확은 확률 높은 테이블세터진 청사진을 보여줬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아킬레스건한화가 시즌에 대한 희망을 살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개막 시리즈라고 보고 있다. 4월 얼마나 많은 승수를 쌓을 수 있고 벌릴 수 있느냐에 판세가 달렸다고 본다.개인적으로 시즌 초반 키맨을 엄상백으로 보고 있다. 어디 하나 빼놓을 수없겠지만, 거시적으로 중요한 위치라고 보고 있다.리드오프 심우준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으면서 공수에서 장점이 살아난 시범경기였지만, 여전히 타선은 풀어낼 수 없는 과제 같은 리드오프 자리였다. 이진영을 중심으로 많은 선수들이 도전을 거듭했지만, 1,2 합이 좋은 라인업을 찾지 못한 상황이었다. 동시에 터지는 합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쉬운 부분에서강한 1,2번이 트렌드처럼 부각된 점까지 보면 답이 보이지 않았다면 김태연 - 문현빈 조합을 찾은 것이 임팩트가 강한 과정과 결과였다. (필자 뇌피셜 임을 강조한다)어쨌든 모든 것을 떠나서 기분 좋은 시간이 다가왔다. 맥주 한 잔에 치킨 다리를 들고 응원가를 부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신구장에서 거대한 육성 응원 탄생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것도 신나는 일이다. 야구만 잘하면 된다. 야구만!!!!!!!!시즌을 완벽하게 이끌어줄 2명 선발 투수만 있어도 중위권 싸움이 가능한 시대에서 베테랑 류현진, FA 엄상백 합류까지 생각해 보면 피해 갈 투수가 없는 마운드 같지만, 우려가 많았던 문동주까지 빠른 합류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불펜 투구는 모든 것을 믿게 만든 시범경기였다.절대 무적 기아를 1강으로 뽑은 많은 전문가들이 있는 것처럼 삼성, LG, KT 등도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여주고 있고 약체라고 손을 꼽았지만, 막상 뚜껑이 열리자 두산은 한화를 압도하는 힘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공격으로 승부를 보겠다고 외국인 타자 2명을 내세웠던 키움이지만, 오히려 불펜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은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다.외야 양 코너에 대한 부분 또한 임종찬이 타격에서 앞서 나간 것이 외야 구도에 긴장감을 돌게 했고 빠른 하주석 등장 또한 연쇄적인 공수에 변화를 불러왔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시범경기 타선 또한 얻은 것이 많은 것이다.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새하얀 밤을 보내고 나면 주말부터 2025시즌 개막전이 펼쳐진다.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이 뜨거운 목소리를 토해내겠지만,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가을야구 도전에 사활을 걸었다고 이번 시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완벽한 독수리 오형제에 가장 근접한 시즌이라 봐도 좋을 정도로 선발부터 불펜까지 촘촘하게 준비했고 타선마저 최근 몇 시즌에 비해서 치열한 내부 경쟁으로 탄탄한 전력으로 준비를 끝마쳤다. FA 영입과 외국인 선수, 新구장까지 이제는 벤치도 이기는 것만 남았다고 말하고 있다. 불안한 출발을 뛰어넘어 시범경기 2위로 끝낸 한화. 올해는 꿈의 무대에 올라설 수 있을까?"미쳤다!"는 혼잣 말이 필자 입에서 새어 나올 정도로 빠른 공과 다양한 변화구 투구 밸런스까지 많은 이들이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이끌어갔던 투구는 최근 본 한화 투수 중에 최고였다. 설왕설래가 오갔던 개막전 선발에 벤치가 결국 "폰세"를 지명한 것도 필할 수 없는 결과였다.(물론 역사적인 신구장 대전 홈 개막전은 류현진이 뛸 것을 안다)지금 같은 투구 내용면 보여준다면 몇 승을 예상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폰세가 마운드 리더였다면 와이스 또한 조력자였다. 똑같이 2승을 챙겼고 평균자책점 0.93 기록은 지난 시즌보다 더 날카로워졌다. 대전 예수에서 수호신으로 거듭날 것이 예상된다고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 구종이 되어버린 '스위퍼'의 각은 마구라고 해야 할까?플로리얼이 풀리면서 노시환, 채은성, 안치홍으로 이어지는 타선에 힘을 만들어냈고 상 하위 타선에 까지 흐름까지 찾았다고 보고 있다.(플로리얼은 8경기에서 4할, 8안타 중에 3개가 2루타였고 특급 주루까지 보여줬다)©한화이글스플로리얼을 떠나서 빠른 시간 안에 노시환이 살아난 것도 고무적이다. 시범경기 0.286 타율을 기록했지만, 예열을 보이는가 싶더니 2개 홈런 그보다 더 좋은 타격감으로 영점을 빨리 잡은 것은 타선에서 얻은 수확이었다.타선_테이블세터타선은 마운드만큼은 아니더라도 시범경기 동안 모범답안은 찾았다고 보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일단 플로리얼 활약상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입단 당시 빠른 발과 주루에 강점을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지만, 스프링캠프에서 보여준 타격은 준수함을 넘어선 타격이었다. 여기에 빠른 발과 폭넓은 수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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