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플러 짝퉁 이미테이션 패딩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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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liana 작성일25-04-02 12:12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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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테이션패딩 드라마 안 봤는데이 드라마의 이 대사는진짜 많이 봤다.추워져서 요즘 더 자주 회자되나보다.가난은 겨울옷으로 티가 나나?그런가?난 좀 생각이 다르다.솔직히 제일 빈티가 나는 건 싸구려 반팔 티.. 같다.보세 겨울 코트도 이미테이션패딩 요즘은 사실 질 좋게 잘 만들고(물론 보세도 비싸지)내 겨울 코트만 해도 나 20대 때 산거아직도 잘 입고 다니는데너무 비싸게 사지는 않았었다.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못 참겠는 건남편이 ㅋㅍ으로 시키는8900원짜리 이미테이션패딩 반팔 티셔츠들인데진짜 싼 티... 가 난다.특히 더운데 저런 싼 티 입으면더 덥고불편하다.빨아도 거적대기 같고건조기에 돌려도 빳빳한...© anomaly, 출처 Unsplash몇 번의 이사와 함께옷 정리하면서 느낀 건데(그리고 내 친구들도 다 이미테이션패딩 동의한 건데)결국 올드한...아니 클래식한 느낌이 들고이제는 예전보다 너무나 비싸졌지만POLO 면 티가 그래도 질 좋아서돌고 돌아 폴로라고...ㅎㅎㅎ© hayffield, 출처 Unsplash그런데 난 폴로가 너무 안 어울리는...여하튼겨울옷 보다여름 반팔 티에서 더 이미테이션패딩 티가 나는 것 같다.예전에 누가진짜 찐부자들은버킨 같은 건10개 중에 7개는 에르메스에서 사고3개 정도는 구하기 힘든 색이라서 또는조금 더 편하게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위해서아니면 이미 같은 색이 있는데하나 더 이미테이션패딩 스티치색만 다르게 들고 싶다는 이유로이미테이션사서섞어서 매고 다니지만오히려 남이 봐서 티 안 나는 반팔티는악착같이 백화점에서 산 명품 입고 다닌다고 했었던 게 생각났다.혹시...찐부자님들 계시다면...맞나요? ㅎㅎ패딩은 대충 보면유니클로나 몽클레어나비슷비슷... 한 디자인도 이미테이션패딩 많고사실 겨울 코트나 패딩을 입고남을 만나고 다닐 일도 별로 없고...단지 추위를 위하는 거라면위아래 내복 입고두 겹, 세 겹 껴입는 게제일 따뜻하긴 하지.그런데 반팔 티는 아침에 입고 나가서저녁에 집에 이미테이션패딩 올 때까지만나는 사람 모두가 다 보는 거니까힘줘서 사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네.사실 잘 모르겠다.겨울옷은 너무 비싸다고 했는데유니클로가봤..니?H&M도 별로 안 비싸더라....?(제평이나 동대문은 오히려 조금 더 비싸긴 하더라)네...뻘글...#점심시간에쓰는뻘글#다시일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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